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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어사전

삼성전자제품을 지나치게 어필(?)하며 타사제품을 비판하는 그런 사람들을말한다

부모님, 혹은 보호자의 눈을 피해 몰래 휴대폰을 이용하는 행위, 행동.

"아저씨" 를 찰지게 부르는 전라도 사투리이다.

이득보는 일을 표현할때 쓰이는말.

"응"의 줄임말 "ㅇ"을 2개붙여 "ㅇㅇ"과 같이 사용하기도 한다. "ㅇ"을 많이붙일수록 긍정의 의미가 높다.

보통 자신의 닉 첫 글자를 따서 뒤에 붙이는 접미사이다.
시무룩이라는 단어에서 시작했으며 자신이 시무룩하다는 것을 좀 더 까리하게 표현 할 수 있다.

기다려에서 줄임말인 기달로 기달애서 초성인 ㄱㄷ으로 변화 하였다.

특별한 의미는 없다.
기분이 좋지 않을 때 내뱉는 소리다.

2003년 12월 23일 자 MBC 뉴스데스크에서 보도한 한 남성의 투신 사건에서 주인공 최 모씨가 투신 직전 외친 대사.

고인드립임을 명…

리얼 팩트 ? 라는 뜻이다
real (진짜의) + fact (사실)을 합쳐 "진짜 이냐?" 를 묻는 말이다.

"헐"의 줄임말 헐을 느리게 말하면 "허-르" 자음으로 변환하여 "ㅎㄹ"로 변환되었다.

카카오스토리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겸 자칭 개발자. 해로운 본색을 드러낼때도있지만 평소엔 온순한 양이다.

애니 헬싱에 나오는 소좌의 연설에서 반복적으로 뒤풀이 되어 나오는 제군, 나는 ~가 좋다. 이 말이 유행어 처럼 쓰이겐 된 말.

'개관광'이라는 신조어에서 파생된 단어 .
네티즌들이 말하는 은어로서 상대방에게 공격하려 하거나 공격을 했는데 오히려 자기가 크게 당하는 경우에 일반적…